외식 프랜차이즈 업체 A사는 제품 가격은 유지하고 용량만 줄이는 방식으로 가격을 인상하는 행위를 했습니다. 이 업체는 특수관계법인으로부터 원재료를 고가에 매입하여 이익을 이전했으며, 점포 지원금 및 광고비 과대 반영 등의 방식으로 세금을 회피했습니다. 국세청은 해당 업체로부터 약 200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