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근 그레이엄 의원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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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그는 향년 71세였습니다. 그레이엄 의원실은 갑작스럽고 짧은 투병 끝에 별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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