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유시설 등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공격을 유조선 등 선박으로 확대했다. 이로 인해 유럽 증시에서 밀 선물 가격이 6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우크라이나는 아조우해에서 유조선 및 기타 선박들을 대상으로 타격을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