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인해 충청남도 천안 지역에서 80대 노인이 비닐하우스 작업 중 사망하는 등 온열질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12일 오후에 천안시 입장면의 비닐하우스 내에서 한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이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