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강서점에는 50% 할인 행사를 위해 많은 고객이 방문했다. 일부 고객은 재고 정리 목적으로 물건을 구매했다. 해당 매장의 회생 여부에 대해서는 불안노조와 MBK 부회장이 면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