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대사관의 스테파니시나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외교직을 종료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요청은 우크라이나 관련 소식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해당 정보는 인터팩스-우크라이나에서 제공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