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였던 유해란은 프랑스 에비앙챔피언십 주니어컵에서 개인과 단체전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골프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11년 후, 유해란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 여왕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