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플라트 주민들 파리 문제로 쓰레기 처리 업체에 시위 벌여 불만 표출
로테르담 지역 헤이플라트 주민들이 쓰레기 처리 업체 N+P를 대상으로 시위를 벌였다. 주민들은 해당 업체가 지역의 높은 파리 수로 인해 오랜 기간 심각한 불편을 초래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러한 상황이 끔찍하고 짜증나며 스트레스를 높인다고 언급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