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 C 루빈과 낸시 그레이스 로먼 망원경으로 광시야 우주 관측 시대 개막
베라 C 루빈 천문대와 낸시 그레이스 로먼 우주망원경이 광시야 우주 관측 시대를 열고 있다. 이 두 시설은 넓은 하늘을 동시에 관측하여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외계행성 등을 연구하는 데 기여한다. 이를 통해 지상과 우주에서 방대한 우주 지도가 구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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