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로 하락하면서 달러를 사려는 수요가 증가하여 달러예금 잔액이 9조 원가량 늘어났다. 5대 은행의 달러예금 잔액은 9일 기준으로 709억 400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이는 환율 하락에 따른 금융 거래 변화를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