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최악의 폭염이 닥치면서 에어컨 설치 확대 여부가 정치권의 논쟁거리가 되었다. 환경단체들은 냉방기 사용이 에너지 소비 증가와 기후변화 심화를 초래한다고 비판해왔다. 이는 전력 사용 증가 및 화석연료 의존 문제와 관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