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타바르는 르펜과 멜랑숑이 상황적 투표가 아닌 구조적 투표를 했다고 주장했다. 반론에 대해 악몽 같은 시나리오에 사로잡히는 것은 그 시나리오를 인정하고 추방을 준비하는 느낌을 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