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전 정부 수반이 갈로들이 최고 수준의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으나 프랑스인이 없다고 주장하여 논란을 일으켰다. 이 발언은 프랑스 측에서 인종차별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해당 발언은 준결승전 전야에 게재된 칼럼을 통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