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토 대통령은 비냐 델 마르 박람회 참사로 인해 국가가 고통받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대통령은 희생자 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했으며, 국가 기관들이 피해자들을 돌보고 사고 책임을 규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