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우즈베키스탄 현지 법인 진출을 위해 투자산업무역부 장관과 협력 구상을 논의했습니다. 이는 신한금융그룹이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두 당사자는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