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은 키신저 모델을 바탕으로 종전 진단을 논의했으며, 이는 단순한 평화가 아니라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와 관련하여 기자들 앞에 섰다. 양국 간 무박 2일, 18시간 협상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