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일에 도입된 폭염중대경보가 12일 경북 경산과 포항에 처음 발령되었다. 질병관리청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중지를 권고했다. 기상청은 이번 폭염이 13일까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