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절차를 폐지하면서 파산 가능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올해 2월 홈플러스의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적립률이 70%대로 감소했다. 이는 퇴직금 수령에 대한 불안감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