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와 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가 올여름 국내 무대에 오른다. '투란도트'는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전쟁과 평화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작품이다. '니벨룽의 반지'는 15시간 분량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