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씨가 퀴어축제에 참석하고 "다름 존중하는 사회가 되길"이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는 성소수자 인권에 대한 지지와 참여를 나타냅니다. 해당 기사는 홍석천 씨의 축제 참여 소식을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