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대학 소속 한국계 내야수 에릭 전이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었다. 그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10라운드 310순위로 시애틀에 지명되었다. 이 정보는 13일 한국시간에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