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시위 이후 공동체의 방향 설정에 대한 고민 필요
홍콩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의 시위 운동에 대해 어떻게 경계를 설정하고 앞으로 나아갈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 한다. 해당 시위 운동은 심각하고 슬픈 사건이었다. 홍콩 공동체는 이에 대해 진지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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