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 지역 및 비수도권 병원의 수술 수가가 10% 인상되며, 내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에서 10분 이상 심층 진료 시 진찰료가 두 배로 지급됩니다. 이는 병원의 비용 대비 과도한 수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 방안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조치를 통해 지역 및 필수의료에 3조 6천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