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훈이 틱톡 공식 계정을 개설하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먹방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성훈은 과거 '줄 서는 식당' 출연 당시 비위생적인 행동으로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이러한 활동으로 인해 먹방 비매너에 대한 논란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