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터 코플로비츠 그림 도난 사건 후 케냐에서 밀렵꾼으로 활동하다
에스터 코플로비츠의 그림을 훔친 도둑은 동료와 함께 20세기 초 스페인 사건에 연루되었다. 그는 해적들과 협상하며 금과 총을 이용해 가짜 신분으로 생활하는 방법을 익혔다. 이 인물은 케냐에서 밀렵꾼 29명을 살해한 것으로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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