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 대표팀이 남아공 경기에서 32강 자력 진출에 실패했다. 홍 감독은 패배에 대해 자신의 판단과 결정에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경기는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