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장례식에서 얼굴을 가린 남성이 포착되어 새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행방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다. 일부에서는 이 남성이 모즈타바를 대신하여 참석했을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해당 의식은 하메네이 가족과 측근들만 참석한 비공개 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