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중장기 임금체계 개편을 위해 완전 월급제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차지부는 오늘부터 사흘간 부분 파업에 돌입한다.노조는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