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초 수출 역대 최대 달성 반도체 수출이 주도했다
한국의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액은 298억 39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보였습니다. 이는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두 자릿수 증가세를 유지한 결과입니다. 이 기간 수입액은 234억 8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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