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구미 지역에 2000억 원을 투자하여 수출용 공장을 새로 설립할 계획이다. 이는 오뚜기의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조치이다. 이 투자는 수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