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영국 앤 공주를 청와대에서 접견합니다. 청와대는 이 자리에서 한-영국 간 우호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앤 공주는 남편과 함께 한국에 머무르며, 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IOC 위원 자격과 관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