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 함께하는 내용을 언급하며 파리에서 퍼레이드를 가졌다. 이 기간 동안 동맹국들과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유럽을 위한 미사일 방어막도 시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