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더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 전부터 현지인과 교류할 수 있는 '패스포트 모드'를 활용하여 Z세대의 여행 수요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틴더는 이와 함께 '사랑에 정해진 거리는 없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을 넘어 현지 문화와 사람을 직접 경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