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3일부터 15일까지 하루 2시간씩 생산을 중단하는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회사 측의 임금 인상 수준과 핵심 요구안에 대한 결단 부족을 이유로 파업 정당성을 주장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현대차 노사는 이달 8일까지 총 15차례 교섭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