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는 온실가스 주범이 아닌 안보 자산으로 재평가되며 EU 축산정책이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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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대응을 위한 가축 수 감축과 식량 안보 관점에서 동부 국경지역 농지가 비어있어 새로운 안보 위험이 발생했다. 환경 단체는 축산업의 책임 축소를 시도하고 있다. 이는 과거 온실가스 감축 노력과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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