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의 측근인 모흐센 레자이 군사 고문은 호르무즈 해협이 원자폭탄보다 더 중요하며 이란이 이를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중동의 핵심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미이다. 이 발언은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추모 행사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