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은 약 3년 만에 미국프로골프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해당 대회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263타로 우승했다. 이 승리로 상금 162만 달러를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