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일본 외무장관의 남중국해 관련 발언을 강력히 비난하며 반대했다. 이 발언은 2016년 남중국해 중재 판정 이후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나왔다. 중국은 해당 사안에 대해 외교적 입장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