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인 초기업노조는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을 내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의제로 포함시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노조는 '노란봉투법'에 근거하여 사업상 결정이 교섭 대상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해당 프로젝트를 2027년 교섭 의제로 다루고자 합니다. 이 요구에 대해 반대 의견은 84%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