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와 이주노동자 단체 회원들이 SK에코플랜트 앞에서 외국인 노동자 추모 기도를 진행했다. 이는 지난 1일 SK에코플랜트 현장에서 발생한 철도공사 중 끼임 사고로 사망한 미얀마 하청 노동자를 추모하기 위함이다. 해당 사고는 컨베이어 점검 작업 중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