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열린 포럼에서 유엔 사무총장 후보자들은 희생양이 될 각오가 필요하다고 발언했습니다. 이는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자들에 대한 반기문에서 언급된 내용입니다. 해당 발언은 제주포럼에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