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보수당 소속 앤 위드컴 전 하원의원을 살해한 용의자로 28세 백인 남성이 체포되었다. 경찰은 정치적 동기가 있었다는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위드컴 전 의원이 사망한 직후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