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지휘부는 이란 공습 위험을 알았음에도 조치를 취하지 않고 주둔했다는 생존 장병들의 증언이 나왔다. 이로 인해 미군 6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목격자들은 사전 경고를 무시했음에도 책임이 지지 않았다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