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 소속 수사팀이 '달러 강제매각 허위·조작 정보 사건'을 수사하여 총 1500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되었다. 경찰청은 지난 7일에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열어 총 97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을 대상 11건을 선정했다. 해당 수사는 해외 SNS와 텔레그램 등을 통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