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거주 제주인의 삶과 미래에 대한 보도 연재 추진
제주인이 일본으로 이동한 역사는 120년이 넘는다. 일본은 제1차 세계대전 전후 제주도민의 노동력을 운반하기 위해 930톤급 '군대마루'를 운항했으며, 이 여객선은 1923년부터 1945년까지 제주와 오사카를 왕복했다. 이 배는 매달 여러 항구를 경유하며 시모노세키를 거쳐 목적지까지 운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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