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음악가 트리오의 클래식 공연이 무료로 진행된다
제주 출신 음악가들로 구성된 트리오 '디오'의 클래식 연주와 영상 콘텐츠가 결합된 공연이 열린다. 공연은 7월 11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서귀포예술센터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48개월 이상 계약자는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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