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는 소형 전기차 '씨걸'의 상품성을 강화한 신모델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신차에는 차체 크기가 확대되고 출력 향상과 라이다 기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탑재될 예정이다. 이는 BYD가 새로운 모델을 출시할 계획임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