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가 일본 미용 전문기업과 협력하여 맞춤형 화장품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을 통해 현지 약 2만 개 미용실에 맞춤형 처방 및 구독 모델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코스맥스는 인공지능 기반의 맞춤형 처방 기술을 활용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