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는 전환배치와 근로조건을 고려하여 사측의 호남 반도체 정책에 반대하며 노사정 협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은 52시간 근무제 해제에도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이는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가 주장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