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법령 및 판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무원의 법적 검토를 돕는 인공지능 서비스인 'AI 법령 비서'를 시범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법제처,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개발했다. AI 법령 비서는 법령, 행정규칙, 자치법규, 판례 등을 기반으로 정책 기획 및 입안을 지원한다.